2회 영화제(2019)

제2회 카라동물영화제

명칭 제2회 카라동물영화제
슬로건 살아있는 모든 것, 다 행복하라
기간 2019년 9월 27일(금) ~ 29일(일), 3일간
장소 롯데시네마 홍대입구 1관
상영작 7개국 14편 (장편 8편, 단편 6편)

포스터 / 트레일러

올해 영화제 포스터는 잡지, 출판, 포스터, 광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작업하고 있는 윤예지 작가가 일러스트를 그렸고, 전주국제영화제, 울주산악영화제를 비롯한 문화예술행사의 그래픽 디자인과 기업의 브랜딩 작업을 해 온 studio fnt에서 디자인을 맡았다. 11명의 전문가로 이루어진 크리에이티브 디자인 그룹인 델픽 디자인 스튜디오에서 영화제 트레일러를 작업했다. 사람과 동물, 더 나아가 모든 생명체들이 어우러져 행성을 굴리며 힘차고 씩씩하게 나아가는 모습을 표현했으며, 눈을 마주치면 달려와 와락 안기는 개처럼 관객을 향해 똑바로 걸어오는 적극적인 동물의 모습을 담았다.

Studio fnt 스튜디오 에프앤티 | 2006년 11월에 서울에서 만들어진 그래픽 디자인 스튜디오 fnt는 생각의 단편들(thought)을 조직적이고 유의미한 형태(form)로 만들어 나가는 과정과 그 결과를 제안한다. 고양이와 함께 살고 있는 세 명의 파트너 - 김희선, 이재민, 길우경을 주축으로 몇몇의 디자이너들이 함께 작업하고 있으며, 기업의 비즈니스를 위한 브랜딩부터 전시나 공연, 문화예술행사를 위한 그래픽 디자인까지, 여러 분야와 규모, 매체를 아우르는 프로젝트들을 진행한다.

윤예지 작가 | 서울에 거주하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이다. 잡지, 출판, 포스터, 광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여러 국적의 클라이언트들과 작업하고 있다. 상상의 여지가 있는 이야기들을 만들어 내는 것을 좋아하고, <땅콩나라 오이제국>, <12Lands>, <On the Rocks> 등의 그림책을 작업했다.

DELPIC design studio 델픽 디자인스튜디오 | 2010년 8월 4명의 디자이너로 시작된 델픽 디자인스튜디오는 현재 11명의 전문가들로 이루어진 크리에이티브 디자인 그룹이다. 델픽은 DELIGHT + PICKER 의 합성어로 “즐거운 것을 탐구하여 시각화 시키는 사람들” 이라는 뜻이다. 그래픽디자인, 캐릭터제작, 모션그래픽,애니메이션등 다양한 디자인 컨텐츠를 통해 상업적인 프로젝트 뿐만 아니라 비상업적인 프로젝트, 아티스트와의 콜라보레이션 등으로 분야를 넓혀나가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