3회 영화제(2020)

제3회 카라동물영화제

명칭 제3회 카라동물영화제
캐치 프레이즈 살아있는 모든 것, 다 행복하라
슬로건 우리는 ( 인간 ) 동물이다
기간 2020년 10월 29일(목) ~ 11월 4일(수), 총 7일간
온라인 상영 10월 30일(금) 13:00 ~ 11월 4일(수) 23:59
장소 퍼플레이(온라인 상영관), CGV 신촌 아트레온(극장 상영관)
상영작 11개국 21편 (장편 11편, 단편 10편)
주최 동물권행동 카라
후원 영화진흥위원회

포스터 / 트레일러

최근 우리들을 힘들게 하고 있는 전염병이나 폭우 등의 기후변화는 지구의 환경문제를 더 이상 간과해서는 안 된다는 경고처럼 보인다. 그리고 환경문제의 한 축에는 동물을 먹는 행위와 관련된 식용 동물의 사육 시스템이 있다. 당연하게 생각했던 것을 다시 한 번 되짚어 보는 것에는 생각보다 큰 용기와 의지가 필요하다. 이번 카라동물영화제의 포스터 디자인에는 더 이상 지체할 수 없는 환경과 생명 이슈를 함께 고민해 보자는 부드럽고도 심각한 권유가 담겨 있다. (이재민 / Studio fnt)

아트디렉션/그래픽디자인: Studio fnt 스튜디오 에프앤티
2006년 11월에 서울에서 만들어진 그래픽 디자인 스튜디오 fnt는 생각의 단편들(thought)을 조직적이고 유의미한 형태(form)로 만들어 나가는 과정과 그 결과를 제안한다. 고양이와 함께 살고 있는 세 명의 파트너 - 김희선, 이재민, 길우경을 주축으로 몇몇의 디자이너들이 함께 작업하고 있으며, 기업의 비즈니스를 위한 브랜딩부터 전시나 공연, 문화예술행사를 위한 그래픽 디자인까지, 여러 분야와 규모, 매체를 아우르는 프로젝트들을 진행한다.

일러스트레이션: 윤예지 YUN Yeji
서울에 거주하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이다. 잡지, 출판, 포스터, 광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여러 국적의 클라이언트들과 작업하고 있다. 상상의 여지가 있는 이야기들을 만들어 내는 것을 좋아하고, <땅콩나라 오이제국>, <12Lands>, <On the Rocks> 등의 그림책을 작업했으며, 동물 그림의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다.

트레일러 디자인: DELPIC design studio 델픽 디자인스튜디오
2010년 8월 4명의 디자이너로 시작된 델픽 디자인스튜디오는 현재 11명의 전문가들로 이루어진 크리에이티브 디자인 그룹이다. 델픽은 DELIGHT + PICKER 의 합성어로 “즐거운 것을 탐구하여 시각화 시키는 사람들” 이라는 뜻이다. 그래픽디자인, 캐릭터제작, 모션그래픽,애니메이션등 다양한 디자인 컨텐츠를 통해 상업적인 프로젝트 뿐만 아니라 비상업적인 프로젝트, 아티스트와의 콜라보레이션 등으로 분야를 넓혀나가고 있다.